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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소방서, 의정부지하상가 안전대책 강화

신속한 대피 위한 '피난방향 거리식별' 안내표지판 설치

김동영 기자 2018.04.11 17:17:07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10일 의정부시와 함께 의정부지하상가 '피난방향 거리식별' 안내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지하상가는 미로형태 구조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곤란으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장소중 한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의정부소방서는 '피난방향 거리식별' 안내표지판을 설치함으로써 화재 시 시민들이 정확한 피난방향 판단으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홍장표 서장은 "()이 앞장서서 피난방향 거리식별 안내표지판 설치 등 각 종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소방훈련 및 소방차 길 터주기 등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피난방향 거리식별 안내표지판은 동·서부 주 통로 벽부에 거리표시유도등 7개소, 바닥면에는 피난구 안내 픽토그램 30개소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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