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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델키, 행복로서 '몰카·몸캠 방지 예방' 캠페인 펼쳐

김동영 기자 2018.09.14 14:19:50

지난 8일 사이버델키(사이버불법유해정보대응센터, 센터장 가온) 주관으로 실시된 '몰카(불법정보몰캠 예방' 캠페인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사이버델키는 의정부 행복로에서 최근 생활용품으로 위장해 점점 치밀해지고 있는 '몰카(불법촬영)'와 인터넷,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음란행위를 요구한 후 금품을 갈취하는 '몸캠 피싱' 등 다양화된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대처방법 등에 대한 캠페인을 펼쳤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 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중 172명은 몰카·몸캠 예방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서명활동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가온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몰카 ·몰캠 예방교육이 필요하다고 공감해 주었다"고 전하면서 "온라인 활동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으로 현장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이버델키는 향후에도 청소년 몰카·몸캠 예방교육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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