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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안전보건공단,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패트롤 안전점검

제299차 안전점검의 날 맞아 '패트롤 현장점검'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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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조민환)는 4일 제29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위험건설현장 밀집지역에서 동시에 패트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사고사망 증가 영역인 50억 미만 건설현장의 사고사망 근절을 위한 핵심메시지 전달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추락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양주시 회천지구, 남양주시 다산지구, 고양시 향동지구 등 13곳에서 패트롤 현장 점검형 행사로 실시됐다.

 

점검에는 고용노동부 공석원 의정부지청장,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락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비계+작업발판' 등의 핵심 고위험작업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는 설 명절을 앞둔 지금이 산재 취약시기이므로 패트롤 현장점검 및 캠페인을 통해 사고사망 예방에 집중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조민환 지사장은 “사고사망을 감축하기 위해서는 패트롤 현장점검을 통해 건설업의 추락 등 핵심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건설업 패트롤 현장점검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사고사망 감축 산재예방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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